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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구도는 일월오악도의 내용을 담아 국토를 뜻하고 바다 위에 떠오르는 일출 모습은 도약하는 관광명소 속초의 미래를 의미한다.
설악산 정상에 걸친 달은 추석의 풍요를 상징하며 속초를 찾는 많은 사람의 핸드프린팅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 존재함을 의미한다.
 

영랑호는 둘레 8km, 넓이 36만평의 거대한 자연호수이다. 영랑호의 범바위는 호숫가에 웅크리듯 앉아있는 범의 형상으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범바위가 영랑호에 물그림자를 드리울 때면 영랑호와 함께 속초의 비경으로 꼽힌다.
 

정자와 파도가 어우러진 동명한 영금정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등대전망대. 고기잡이배의 바닷길을 인도해주던 추억의 등대가 산책로를 만들면서 좋은 여행지로 변모했다. 등대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풍경이 일품이다.
(가을동화 촬영지)
 

새들이 많이 찾는 섬이라 하여 붙여진 조도와 백사장이 어우러져 주변 경관의 조화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이 일대 일출의 아름다움은 유명하다. 뛰어난 경관과 연계하여 이곳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 뿐만 아니라 바다 낚시, 백사장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설악산 대청봉에서 발원되어 흐르는 쌍천변의 송림 속에 위치한 정자 학무정. 정자 모양이 육각으로 되어 있어 흔히 육모정이라 부르며 울창한 송림 속의 고즈넉함과 주변 전통 한옥마을이 풍치를 더해준다.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으로 분수대, 조각공원 및 관광안내소가 있다. 해안가에 자리잡아 해돋이 광경이 일품이다. 해안변의 자갈, 부서지는 파도와 조화를 이룬 조각공원은 설악산을 찾는 이들의 쉼터로 인기가 좋다.
 

외옹치는 장독처럼 생긴 고개의 바깥에 있다고 하여 밧독재라 불리는 해안가 언덕. 정상에서 본 시가지, 등대, 조도 그리고 백사장에 밀려드는 파도의 경관이 어우러져 아름답다.
 

청초호는 둘레가 5km로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양양의 낙산사 대신 청초호가 관동 8경의 하나로 기록될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이며, 국제관광 엑스포를 상징하는 73.4m의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다.
 

청대산은 소나무가 무성하여 그 푸르름으로 인해 청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청대산 정상은 속초 시가지와 동해 일출, 대청봉, 달마봉, 울산바위 등 설악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천연 전망대이다.